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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장동 한꿈이카드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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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는 교통카드를 하나은행의 통장과 연계한 카드, 무기명으로 사용가능한 충전식 카드 이렇게 두종류이다.

이곳의 Review 를 올리고자 씀을 밝힌다.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가장동 삼성나르매 아파트 와 맑은아침 아파트 사이 도로변

삼성 나르매 아파트 상가 롯데리아 앞.

불만.

가계를 보시는 분(할아버지께서 가계를 지키고 계신다.) 의 잦은 부재.

버스 정류장이 바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잦은 부재로 불만들이 많다.

(필자가 사진 찍을당시는 필자가 봐온날중에서 사람이 최고로 많이 몰렸다.)

할아버님께서 나이로 인해 말씀이 어눌하시고 잘 듣지 못하신다.

(이런점은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다.)

가장 불만하는점은.

카드 충전 수수료로 인해서 충전금액의 최소 단위는 만원이다.

학생들의 경우 만원을 한꺼번에 충전하기는 버거울수도 있다.

그런와중에도 할아버님은 충전 수수료를 이유로 최소 충전 금액을 만원으로 못박으신다.

하나은행 통장과 연계되는 카드의 경우에는 충전금액에 최소금액은 없고 100원까지도 환불이 맘데로 가능하다.

하지만 무기명카드의 경우에는 최소 단위가 오천원으로 명시되어 있다.

대전에서 카드 충전을 해봤지만 이런곳은 처음이다.

할마버님 왈 : 오천원 충전할꺼면 딴데가서 해라. 그걸 돈이라고 가져온거냐?

듣는 사람 정말 기분 나쁘다.

오천원은 돈도 아니라는 말인가?

알아본 결과 충전 할때마다 충전소에서 약간의 수수료라는 형식으로 충전금액의 몇 % 를 받을수 있다고 한다.

또한 충전 할때마다 교통카드를 충전하는 서버로 접속하는 전화비가 빠져나간다호 한다.

그런데 5000원의 경우에는        충전금액 수수료 - 전화비       라는 공식에서 마진이 그다지 남지 못한다는것이다.

그렇다고 5천원은 돈도 아니라는 식으로 만원이상아니면 충전 안해준다니..

필자는 교통카드를 2500원 주고 사야만 했다.

그리고 스스로 합리화를 시키면서 결국 만원을 충전했다.

결군.. 12500원을 그자리에서 써버린샘이다.

밥한끼 아껴가면서 생활하고 있는 필자에게는 어짜피 쓸 돈이라지만 한꺼번에 나간다는게 너무 힘들었다..

2008/06/22 17:16 2008/06/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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