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이와 외출~
아기와 함께하는 모임에
시간과 체력이 되는한
적극적으로 참가할려고 하고 있다.
지난번 공원에서 주최한 아동관 모임(みずちゃんキッズ, 미즈짱키즈)에 참가~
매주 수요일에는 아동관에서
금요일에는 근처 공원에서
한시간 정도 책읽거나 노래하거나 하는 행사라
가벼운 마음으로
시간날 때 참가할 수 있다.
이날은 근처 보육원의 보육사분들이 마술을 보여줬다 
한살 넘은 아이들도 꽤 있어서
레온이도 나중에 저렇게 되겠구나~ 하며 흐뭇해진다.
또 다른 날
스타일리쉬한 수유복 전문 샵 MO-HOUSE 의
코칭 이벤트에 참가하러 아오야마에 갔다.
http://www.mo-house.net/
오모테산도 거리와 아오야마의 교차점
아오야마는 브랜드 샵 등도 많은 스타일리쉬한 거리라 지나가는 사람들의 패션도 한 센스한다. 젊은 사람은 물론 아줌마들도 웬지 엘레강트하고 유모차를 미는 애기엄마들도 조금 더 패션을 염두에 둔 듯한 인상이다. 사진을 봐서는 모르지만 대놓고 지나가는 사람을 찍을 수 없는지라.. 샵이 있는 건물 입구

바깥에서 찍은 샵 내부
햇빛에 눈이 부시군~ 
탈의실도 자연적인 느낌
옷도 종류도 많고 육아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다.
MO-HOUSE 모하우스는 수유복 전문 제작판매하는 회사로
임신 출산 육아 관련 사업도 활발히 주최하고 있다.
아래는 모하우스의 대표 미쯔하타 유카(光畑由佳)가 집필한 책
일하는 엄마가 일본을 구한다!
'아기 데리고 출근'하는 취업스타일
働くママが日本を救う!
~「子連れ出勤」という就業スタイル~
http://rakufam.com/book.html
또 다른 날
아기 데리고 참가가능한 훌라댄스 교실
하루 체험은 무료라서 참가했는데
집에서 멀어서 갈까말까 고민중이다..
중간에 애기가 울면 앉고 해도 되고
젖도 주면서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좋다 
언제나 자주 만나는 텐타(天大)군
2주 차이로 태어났는데
레온이가 완전 형님같군..
뭐~ 다커봐야 알지만~
사이좋게 지내야돼!!

알콩달콩。 길포토 본다이어트 구둔넷 솔라나노 두유베리 emmy 퀼트 겨우나기 대진휀스 ♣ 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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